‘JYP 신인’ 아워벌스데이, 데뷔 초동 11만장→퍼포먼스로 존재감
2026. 09.01(화) 08:00
아워벌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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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JYP 신인 걸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퍼포먼스 영상을 통해 팀의 자유분방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탄탄한 실력을 뽐냈다.

아워벌스데이는 지난달 3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 타이틀곡 ‘스퀴지(SQUEEZY)’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힙한 분위기의 공간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무드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스트릿 스타일링에 Y2K 감성을 더해 각기 다른 개성을 자연스럽게 풀어낸 점도 눈에 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동작과 안정적인 동선이 어우러지며 신인 그룹답지 않은 퍼포먼스 완성도를 보여줬다. 여기에 멤버들의 표정 연기와 제스처, 감각적인 영상 연출이 더해지며 전체적인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아워벌스데이는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겠다’는 콘셉트로 지난달 데뷔했으며, 데뷔 초동 판매량 11만 장을 넘기며 유의미한 출발을 알렸다. 음악 방송에서도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점차 존재감을 넓혀가는 분위기다.

데뷔 초부터 팬덤을 확보한 아워벌스데이는 퍼포먼스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팀의 방향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어떤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이닛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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