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갛죠?" 수지 음소거 브이로그, 너무 예쁘면 반칙
2026. 08.31(월)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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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음소거 브이로거로 반향을 불렀다.

31일 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도쿄 사부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수지의 '소확행' 일상이 담겼다. 숙소에서 짐을 정리하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아이패드와 노트에 무언가를 적는 모습부터 야외 벤치에 누워 휴식을 취하거나 지나가는 강아지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 등이 하나의 뮤직비디오 같다. 소장 200% 영상인 셈.

특히 영상 내내 수지의 목소리나 대사가 없는 연출이 눈길을 끈다. 다만 영상 설명란에 “현혹을 기다리며 사부작 사부작. 실조찬을 기다리며 사부작 사부작. 요즘 방영하는 안나를 기다리며 사부작 사부작”이라는 귀여운 심경만 적었다.

수지의 비주얼만으로도 충분하다. 어떤 소리도 설명도 필요치 않다. 수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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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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