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 '후', 日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 |
| 2026. 08.31(월) 15: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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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일본에서 솔로곡으로 성과를 냈다. 최근 일본레코드협회 집계에 따르면,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 타이틀곡 '후(Who)'가 현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넘어서며 7월 자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는 지민이 발표한 개인곡 가운데 가장 많은 재생 수이자 최초의 스트리밍 '플래티넘' 기록이다. 해당 협회는 누적 재생 수에 따라 5000만 회 이상은 '골드', 1억 회 이상은 '플래티넘', 5억 회 이상은 '다이아몬드' 항목으로 나눠 매달 지정한다. 앞서 지민은 음반 판매량에서도 관련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첫 솔로 앨범 '페이스(FACE)'가 25만 장 이상 팔려 앨범 부문 '플래티넘'을 획득했고, '뮤즈(MUSE)'는 10만 장 이상을 기록해 '골드'를 받았다. '후(Who)'는 힙합 R&B 바탕에 기타 연주와 비트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만난 적 없는 상대를 향한 그리움을 노랫말에 담아냈다. 한편 '후(Who)'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12위로 첫 진입한 뒤 총 33주간 안착했다.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각각 2주 연속 정상에 오른 것을 포함해 74주와 89주 동안 순위권을 유지했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서는 4위까지 오른 후 28주간 차트를 지켰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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