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아이브 안유진, 떡마카세 성공적 완성… 2호점 제안에 '당황'
2026. 08.29(토) 17:06
우주떡집
우주떡집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예능감 넘치는 활약을 펼쳤다.

안유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서 기존 방문객 16명을 다시 초대해 8가지 음식으로 구성된 코스를 선보였다.

이날 안유진은 사전 준비 단계에서 지난 실적과 차림표를 기록해 분석하고 고급 식당의 제공 순서를 참조해 차림표를 완성했다.

음식을 담아내는 과정에서도 아이디어를 냈다. 안유진은 "동치미에 애플민트 하나씩 얹자"라고 의견을 내는가 하면 "한 번 해보겠다. 꿈을 펼치겠다"라며 밤을 갈아 떡 음식을 완성했다.

이어 본격적인 제공이 시작되자 손님들의 식사 속도를 살피며 다음 음식이 나갈 시점을 조율했고, 메뉴를 설명하며 상황극까지 진행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코스를 성공적으로 마친 다음 날 외출을 준비하던 안유진은 서울 2호점 지원 요청을 받은 뒤 생각보다 큰 매장 규모를 확인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우주떡집']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이브 | 안유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