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드라이브원, '개콘' '전부 노래자랑' 출격… 웃음과 퍼포먼스 다 잡는다 |
| 2026. 08.28(금)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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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개그콘서트'에 개그맨 김원효와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뜬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는 김원효가 '공개재판'에 초대받지 않은 피고로 등장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전부 노래자랑'의 초대 가수로 출격해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전부 노래자랑'에는 지난 24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UNBREAKABLE : 少年BEAST)'로 컴백한 알파드라이브원이 초대 가수로 등장한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이 코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개인기를 요청받은 알파드라이브원은 "돌리는 걸 잘한다"며 다양한 물건을 돌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알파도라이브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은 준비한 개인기를 한꺼번에 선보이며 대환장 무대를 펼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타이틀곡 'BORN DIRE' 무대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김원효는 '공개재판'에서 예기치 못한 피고로 등장한다. 판사 박준형이 "피고인이 없다"며 휴정을 선언하는 순간 김원효가 "안돼~"를 외치며 나타나는 것. 피고가 없음에도 재판장에 등장한 김원효의 죄명이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이날 김원효는 "안돼~"를 시작으로 자신의 유행어를 줄줄이 선보인다. 하지만 유행어인지 아닌지 고개를 갸웃하게 만드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정범균은 "그렇게 따지면 나도 유행어가 있다"며 자신의 유행어를 소개하고 관객들의 인증까지 받는다. 관객들에게 인정받은 정범균의 유행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김원효와 양상국의 사투리 대결도 펼쳐진다. 김원효는 "사투리는 내가 찐"이라며 동기 양상국을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사용하는 말이 '찐 부산 사투리'라고 강조하는 김원효 앞에는 그의 주장을 뒤집을 증인이 등장한다. 특히 무대에 오른 증인이 김원효보다 더 재판장을 휘젓고 다닌다고 해 그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김원효부터 알파드라이브원까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개그콘서트'에 웃음을 더할 이들의 활약은 오는 30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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