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부자’ 김재중 “日 여친설? 절대 아냐” [TV나우]
2026. 08.27(목)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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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재중, 일본 여자친구 추문(?)을 부인했다.

27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김재중 도쿄 대저택 비화가 공개됐다.

김재중은 현재 86년생으로 일본에서 슈퍼 스타로 20년 만 대성공을 거두고 도쿄에서 대저택을 구매했다. 그는 루프탑에 홀로 앉아 “외롭다. 사실 이사 가고 싶다”는 속내까지 토로했다.

1000억 부자로 알려진 그의 도쿄 저택에는 다양한 새 칫솔이 있었다. 이에 붐은 “일본 여자친구를 위한 것이냐”라고 몰아갔고 김재중은 “아니다. 다 새 것”이라면서 열애설을 극구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아주는 연예계 자수성가 부자임에도 그는 알뜰한 살림꾼 면모를 과시하며, 일본 마트에서 고기가 싼 날을 골라 고기를 구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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