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팀·킥플립·하츠투하츠, '2026 KDWA' 글로벌 뮤직 아티스트상 '수상' |
| 2026. 08.27(목) 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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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팀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와 킥플립, 앤팀이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드림 글로벌 뮤직 아티스트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는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방송인 전현무와 코미디언 장도연이 MC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앤팀, 킥플립, 하츠투하츠는 'K 월드 드림 글로벌 뮤직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먼저 하츠투하츠는 "글로벌 팬분들에게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기쁜 감정을 드러냈다. 킥플립은 "일단 우리 팬들 덕분에 큰 무대도 서고 큰 상도 받을 수 있었다. 항상 고생해 주는 JYP 식구분들과 시상식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 내년에도 꼭 불러주길 바란다"라고 희망했다. 앤팀은 "우리가 곧 한국 앨범으로 찾아뵐 예정이다. 열심히 활동하라는 의미로 알겠다. 방시혁 PD님, 팬분들, 하이브 식구들 감사하다. 앞으로 더 성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2025년 '더 체이스(The Chase)'로 데뷔했으며 통통 튀는 멜로디와 퍼포먼스로 단숨에 '젠지(Gen-Z)' 대표 그룹에 올랐다. '루드(Rude!)'로 그룹을 각인시킨 하츠투하츠는 노래에 다양한 감정과 진심을 담아 신비로운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다. 킥플립은 기존의 것에 얽매이지 않고 새롭게 활약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그룹명처럼 K팝의 신선함을 불어넣었다. 이들은 '처음 불러보는 노래', '눈에 거슬리고 싶어' 등 한번만 들어도 금세 친숙해지는 선율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귓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2022년 12월 일본에서 먼저 모습을 드러낸 앤팀은 뱀파이어, 검은 늑대 등 강렬한 콘셉트로 새로운 퍼포먼스를 탄생시켰다. 이후 2025년 한국에서 데뷔한 앤팀은 양국에서 큰 사랑을 받는 K팝 그룹으로 성장했다. 에서 데뷔하며 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7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로 출범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모두가 대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0년간 K팝의 성장과 세계화를 이끌어 온 아티스트와 제작진, 스태프, 팬들 모두가 축제의 주인이 되는 진정한 화합의 장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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