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르센느·키키, '2026 KWDA' 베스트 비주얼 콘텐츠상 '영예'
2026. 08.27(목) 14:22
르세라핌, 르센느, 키키
르세라핌, 르센느, 키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키키, 르센느, 르세라핌이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에서 'K 월드 드림 베스트 비주얼 콘텐츠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는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방송인 전현무와 코미디언 장도연이 MC로 호흡을 맞췄다.

이날 키키, 르센느, 르세라핌은 'K 월드 드림 베스트 비주얼 콘텐츠상'을 수상했다. 먼저 키키는 "뜻깊은 상을 받아 감사하다. 우리 다섯 명을 모아준 스타쉽 식구분들 감사하다. 우리 키키 앞으로도 더 좋은 비주얼 컨텐츠 많이 보내드릴 테니 사랑해주시면 감사하다. 음악과 컨텐츠를 사랑해주시는 만큼 멋진 모습으로 찾아 보이려고 노력한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리센느는 "일단 먼저 훌륭한 아티스트 분들과 이 상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 우리 무대를 위해 노력해주는 스태프분들 감사하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르세라핌은 "이 상을 받게 해주신 관계자 분들 감사하다. 다양한 콘텐츠 보여줄 수 있게 해주는 소속사분들도 감사하다. 앞으로도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모습 보여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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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르센느, 키키

한편 르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타이틀곡 '어어(UhUh)'로 데뷔해 타이틀곡 '러브 어택', '뉴 월드(New world)', '런어웨이', '데자부', '핀볼(Pinball)' 등으로 활동했다. 최근 멤버 원이, 미나미 등이 유튜브 채널로 이름을 알리고 "거제 야호"란 유행어를 만들며 인기를 끌었다.

키키는 지난 2025년 '아이 두 미(I DO ME)'로 미국 롤링스톤 선정 '2025년 가장 기대되는 루키'로 떠올랐다. 이어 미니 2집 타이틀곡 '404 (New Era)'를 통해 대세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독트한 장르와 퍼포먼스로 인기를 끄는 르세라핌은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의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글로벌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2017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로 출범해 10주년을 맞아, '모두가 대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0년간 K팝의 성장과 세계화를 이끌어 온 아티스트와 제작진, 스태프, 팬들 모두가 축제의 주인이 되는 진정한 화합의 장을 선사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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