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子 태산, 최연소 뒤집기 성공…곽튜브 "운동 천재 낳았나" [시청률] |
| 2026. 08.27(목) 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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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슈돌'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의 아들 태산이 놀라운 운동 신경을 보였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슈돌'의 전국 시청률은 2.5%로, 전주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날 심형탁과 하루가 한국을 찾은 외할아버지와 외삼촌과 함께 서울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3대가 함께한 '심씨 서울 투어'는 고즈넉한 한옥 스튜디오에서 한복을 입고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외삼촌의 버킷리스트인 하루와의 운동, 외할아버지의 버킷리스트인 삼겹살 먹방을 즐겼다. 곽튜브 아들 태산은 예방접종을 위해 찾은 소아과에 생애 첫 폭풍 오열을 터뜨렸다. 그러나 5초 만에 울음을 뚝그쳤고, 두 번째 주사를 맞을 때 미소까지 지어 '유니콘 베이비'의 면모를 뽐냈다. 곽튜브는 "내가 주삿바늘을 안 무서워했다"라고 뿌듯해했다. 태산은 '슈돌' 최연소 뒤집기에 이어 배밀이까지 성공했다. 그는 앙증맞은 기합과 함께 조금씩 앞으로 나아갔다. 곽튜브는 "내가 운동 천재를 낳았나?"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내 야무지게 배밀이에 성공해 곽튜브를 감탄하게 했다. 작은 몸으로 온 힘을 다해 전진하는 태산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곽튜브는 “내가 운동 천재를 낳았나?”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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