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망의 덫’ 전혜원, 주새벽 덫에 걸렸다 [TV나우] |
| 2026. 08.26(수)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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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혜원이 주새벽에게 한방 먹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 13회에서는 등장인물 주미란(장서희) 친딸 고은설(전혜원)의 독기가 그려졌다. 앞서 강해라(주새벽)는 자신의 계략으로 은설의 정정당당한 실력을 떨구고 은설을 팀에서 밀어냈다. 은설은 그런 해라가 자신의 발목을 잡는 상황에 분노하며 확실하게 자신의 뜻을 전했다. 은설은 “과연 그럴까. 너 따위가 날 막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냐”라면서 “야, 잘 들어. 내가 여기서 끝낼 거면 시작도 안 했어”라고 선전포고했다. 해라는 “그래서 네가 뭘 할 수 있는데?”라고 물었고 은설은 “그건 네가 보면 알겠지. 딱 기다려라. 내가 제대로 보여줄 테니”라고 말했다. 해라는 “이쯤 되니 네가 뭘 할 수 있는지 나도 궁금해진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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