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 하영 출연설에 "확인할 수 없다" [공식입장] |
| 2026. 08.26(수)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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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포스터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넷플릭스 측이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하영 출연설 및 시즌제 제작과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26일 넷플릭스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후속편 제작은 아직 논의 중인 상황"이라며 "촬영 시작 시점이나 캐스팅에 대해서는 확인드릴 내용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를 제작, 오는 10월 촬영을 진행한다고 알려졌다. 이에 넷플릭스 측은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중증외상센터'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넷플릭스 측은 이 역시 "확인할 수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배우 주지훈, 윤경호, 추영우, 하영 등이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넷플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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