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첫 출격 유영우, '복부대공' 챌린지로 웃음 폭탄 노린다
2026. 08.26(수)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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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유영우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해 예상치 못한 '복부(?)대공' 챌린지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하는 '호프 어택(HOPE ATTACK)'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라디오스타'에 처음 출연한 유영우는 남다른 열정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북부대공' 챌린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버전을 최초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유영우는 에이티즈 최산의 챌린지를 본 뒤 복근 운동을 열심히 했다며 "'북부대공'이 아니라 '복부(?)대공'을 준비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를 들은 황석정 역시 "저도 이거 알아요! 저 요새 빠져 있어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후 의상까지 갖춰 입고 스튜디오 앞에 등장한 유영우는 음악이 시작되자 묵직한 몸놀림과 현란한 춤사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챌린지의 하이라이트에서 꿀렁이는 뱃살과 함께 '복부(?)대공'의 정체가 드러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

황석정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복부(?)대공'의 뱃살 어택에 "뭘 넣은 거야?"라며 눈을 의심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영우의 제안으로 '복부(?)대공' 유영우와 '대공 부인' 황석정의 챌린지 컬래버레이션까지 펼쳐진다. 두 사람은 예상 밖의 호흡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며 유영우의 첫 '라디오스타' 출연을 강렬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유영우가 선보이는 '복부(?)대공' 챌린지와 황석정과의 컬래버레이션은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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