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유튜브 추가 입장 "건강 문제 NO, 재정비" [공식]
2026. 08.25(화)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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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전원 하차를 알린 가운데, 각종 추측이 이어지자 직접 입장을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하차 소식이 담긴 게시글 댓글을 통해 “제작진과 소속사는 단순 계약 종료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선생님께서는 건강하시기 때문에 추후 채널은 소속사에서 재정비해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며 건강 문제나 갈등으로 인한 하차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제작진은 “앞으로도 전원주 선생님 채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며 향후 재정비 될 채널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전원주는 치매 초기 판정을 받았다는 설 등이 불거졌으나,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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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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