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산', 즉흥 여행 조작 의혹 해명 "미흡했던 부분 사과" [공식] |
| 2026. 08.25(화) 17:39 |
| ||||
![]() |
| 나 혼자 산다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카자흐스탄 여행 장면 중 발생한 연출 논란에 관해 입장을 발표했다. 25일 '나 혼자 산다'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전현무 씨의 카자흐스탄 여행은 방송에 공개된 내용 그대로, 카자흐스탄으로 출발하기 직전 공항에서 현지 렌터카 업체에서 요구한 국제운전면허증과 여권을 제출하고 차량을 대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방송된 회차에서는 전현무가 사전 계획 없이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출국한 뒤 현지에서 차량을 빌려 콜사이 호수로 향하는 과정이 전달됐다. 그러나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현지 법상 일반 국제운전면허증만으로는 차량 대여가 불가능하며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수라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제작진 측은 "방송 이후 현지 렌터카 이용 방법에 대한 문의가 있어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에 확인한 결과, 별도의 공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라며 "대사관 측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로 현지에서 피해를 보는 국민이 많아, 다시 한번 안내해 현지를 방문하는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전해왔다"라고 밝혔다. 협찬 의혹도 부인했다. '나 혼자 산다' 측은 "이번 카자흐스탄 여행과 관련해 촬영 지원이나 협찬 등을 받은 사실은 없다"라며 "앞으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좀 더 세심하게 살펴 방송을 제작하겠다"라고 사과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