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광' 하지원 "'26학번 지원이요', 진짜 신입생으로 대해줘서 감사" [인터뷰 맛보기] |
| 2026. 08.25(화)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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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원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비광’의 배우 하지원이 유튜브 콘텐츠 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지원은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비광’(감독 이지원) 인터뷰에서 유튜브 콘텐츠 ’26학번 지원이요’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하지원은 유튜브 콘텐츠에 도전한 이유로 “내가 세상을 이해하려면 나와 다른 세대와도 소통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늘 있었다. 그때 제안을 받았다. 진짜 제가 궁금하고 알고 싶어서 콘텐츠를 찍게 됐다”고 했다. 하지원은 “동기들이랑 선배들이 저보다는 나이 어리지만 정말 26학번 신입생으로 대해줘서 감사했다”고 했다. 이어 하지원은 “되게 신기한 건 카메라를 안 낯설어 하더라. 저희 때랑은 또 다른 것 같다. 지금 시대 친구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익숙해져서 그런지 대본도 없고 주어진 설정이 없는데 카메라를 자연스럽게 대하더라”고 말했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찐한 가족 연대기로, 하지원은 극 중 남미를 연기했다. 9월 2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해와달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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