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검정 드레스로 고혹美…'결혼' 아덴 조와 훈훈 투샷 [★한컷]
2026. 08.25(화) 10:31
배우 윤은혜, 아덴 조
배우 윤은혜, 아덴 조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윤은혜가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루미 목소리를 맡은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윤은혜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름다웠던 신부 아덴"란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검정 드레스를 입고 아덴 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결혼으로 행복한 아덴 조의 표정에 돋보여 이목을 끈다.

아덴 조는 지난 6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정형외과 의사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마우이 섬에서 약혼했으며, 총 3일간 이탈리아 현지에서 치러진 결혼식은 폐백을 비롯한 한국 전통 혼례 요소를 더했다.

윤은혜는 앞서 아덴 조 결혼식에 참석한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그는 "행복해 보이는 신랑, 신부 덕분에 저까지 하루하루가 꿈같고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라며 아덴 조의 결혼을 축하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윤은혜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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