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이로하, 소탈한 입맛 "콩나물 국밥 먹기 위해 한국 왔다" |
| 2026. 08.25(화)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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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릿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예능에서 소탈한 입맛을 공개했다. 아일릿은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수퍼 아일릿(SUPER ILLIT)'의 '국밥 서열 정리해 드립니다' 편을 선보였다. 5개월 만에 재개된 이번 방송에서 멤버들은 평소 자주 즐겨 찾는 국밥 메뉴와 취향을 공유했다. 이날 다섯 멤버는 맛집 추천에 나섰다. 윤아는 부산 돼지국밥을, 민주는 연습생 시절 즐기던 순대국밥을 선보였다. 원희는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 해장국집의 선지국밥을, 이로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식당의 콩나물국밥을 추천했다. 특히 일본 출신 이로하는 "난 콩나물국밥을 먹기 위해 한국에 왔다. 메뉴를 읽기 위해 한국어를 배운 것"이라며 국밥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대결 결과 원희의 선지국밥이 최고 점수를 얻었으며, 최하위를 기록한 윤아는 제작진에게 아이스크림을 대접하는 벌칙을 수행했다. 한편 다양한 과제에 도전하는 아일릿의 'SUPER ILLIT' 다음 이야기는 오는 31일 오후 9시에 방영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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