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은 연애’ 배우 김나영·교통캐스터 정나영, 美친 ‘스펙’
2026. 08.24(월)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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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성 출연자들의 화려한 직업이 화제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4회에서는 출연자들의 나이와 직업 등 스펙이 전격 공개됐다.

우선 정예지 씨의 스펙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98년생인 그는 현재 기업 사내 아나운서, 교통 캐스터로 일하고 있다.

정혜지는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기도 하고, 그런 것에 성취감 많이 느낀다. 방송 자체가 재밌다”면서 방송 일이 적성에 맞다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나영 역시 직업이 남달랐다. 그는 배우라면서 “중국어도 가르치고 번역도 하고 있다”면서 다중 직업을 가진 청춘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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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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