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양 신청” 윤종훈, 윤다훈에 절연 선포 (기쁜 우리 좋은 날)
2026. 08.24(월)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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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종훈이 윤다훈과 절연을 선포했다.

2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104회에서는 등장인물 고결(윤종훈)이 고대치(윤다훈)와 각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결은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해 대치와 대립하면서 “비자금 장부가 있었냐. 그것 때문에 우리 아버지를 그렇게 만든 거냐”고 의심했고 대치는 “너 증거 있냐. 왜 그렇게 말하냐”고 말했다.

분노한 고결은 고대치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였다고 굳게 믿으면서 “이제 더는 못 참는다. 당신 같은 사람 아들로 못 산다. 파양 신청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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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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