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활동해"…튜이드 서연, 친언니 트와이스 지효 응원받고 전격 데뷔 [TD현장]
2026. 08.24(월) 17:05
튜이드 서연, 트와이스 지효
튜이드 서연, 트와이스 지효
튜이드 서연, 트와이스 지효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하이브 신인 걸그룹' 튜이드(TUIDE)의 서연이 친언니 트와이스 지효를 언급했다.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데뷔 미니 1집 '튠 앤드 플레이(TUNE & PLA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24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천면로 20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튜이드는 하이브 뮤직그룹의 걸그룹 전문 신규 레이블 ABD의 첫 아티스트다. '튠 더 타이드(Tune the tide)(흐름을 조율하다)'라는 팀명처럼 자신들만의 감각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가며 대중의 일상에 기분 좋은 리듬을 더할 예정이다.

그 가운데 2008년생인 서연은 트와이스 지효의 친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서연은 "언니가 '가족들보다 더 많이 보는 건 멤버들이니 멤버들에게 의지하면서, 버팀목이 되어 예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튜이드는 이날 오후 8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팬들과 처음 마주하는 자리에서 데뷔 무대를 펼치고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탄탄한 음악과 유려한 퍼포먼스, 뚜렷한 개성으로 중무장한 튜이드가 K-팝 신에 어떤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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