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두 아이 아빠 됐다… 23일 둘째 득남 [공식]
2026. 08.24(월) 10:51
박해수
박해수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박해수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티브이데일리에 "어제 박해수가 둘째 아들을 얻었다"라며 "산모와 아이 전부 건강을 유지 중이며 박해수는 아내 옆을 지키는 중"이라고 전했다.

2019년 1월 6살 연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박해수는 2021년 장남을 얻은 후 5년 만에 차남을 품에 안았다.

앞서 그는 지난달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후 "곧 저희 둘째가 태어난다. 아들 태명이 축복인데 항상 제게 복을 가져다준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가정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박해수는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사건의 진상을 추적하는 형사 강태주로 분해 연기를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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