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민기 전 여친, 자택 찾아가 소동…결국 경찰 출동 [공식입장] |
| 2026. 08.24(월) 09:05 |
| ||||
![]() |
| 배우 홍민기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홍민기의 전 연인 A씨가 홍민기의 자택을 찾아가 소동을 벌였다. 24일 홍민기 소속사 패러블 컴퍼니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A씨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홍민기의 자택을 찾아왔다"라며 "홍민기와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홍민기의 집을 찾아가 울며 소란을 피웠고, 홍민기와 주민들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고 알려졌다. 현장에 홍민기와 지인들이 도착한 뒤에도 A씨가 소란을 이어가자, 결국 경찰은 A씨를 지구대로 연행해 진술서를 작성하게 한 뒤 사건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홍민기의 데이트 폭력 의혹을 제기했다. 그의 전 연인이라고 밝힌 A씨는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을 했으며 시대착오적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측은 "A씨의 주장에는 당사가 파악한 사실관계와 다른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다"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A씨를 상대로 스토킹 관련 법적 조치와 명예훼손을 비롯한 민·형사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민기는 2023년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로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티빙 '스터디그룹'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