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眞 당선…"전혀 예상 못해"
2026. 08.22(토) 22:58
우지원 딸 우서윤
우지원 딸 우서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당선됐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 우서윤이 진으로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우지원은 무대에 올라 "전혀 예상하지 못해서 수상 소감을 준비하지 못했다"라며 "동기들 수고 많았다.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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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딸 우서윤

우서윤은 우지원의 첫째 딸로, 미국 터프츠대학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엔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우지원은 지난 2019년 아내와 이혼했으며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우서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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