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규 긴급 발표 "결혼 언급 NO, 혼자 살겠다…김종국 결혼 충격" (놀뭐)[종합] |
| 2026. 08.22(토)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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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놀면 뭐하니'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놀면 뭐하니'의 배우 김광규가 긴급 발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일기3'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김광규는 "긴급 발표 하겠다. 혼자 살겠다"라며 "내가 결혼 얘기를 너무 하니까 부담이 된다. 기대를 안 해야 한다"라고 토로했다. 허경환은 "난 형이 결혼을 포기하지 않는 게 멋있었다"라고 하자, 유재석은 "주변 지인 중에 누가 결혼해서 충격이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광규는 김종국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김) 종국이는 그쪽 신에서 희망이었다. 왜냐면 종국이도 안 갈 줄 알았다"라고 했다. 주우재는 "(김) 광규 형님은 남의 결혼식 가실 때마다 '내가 언제까지 남의 결혼식 가야하냐'고 혼잣말 계속 하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광규는 "너도 계속하게 될 거다"라고 씁쓸해했다.
시장으로 장소를 이동한 멤버들은 밥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주우재와 곽범은 공금을 들고 잠시 밖으로 나갔고, 유재석은 그런 두 사람을 찾으러 나섰다. 그는 "이것들이 돈 가져가서 뭐 하는 거냐"라고 버럭하자, 주우재와 곽범은 "왜 이렇게 눈치가 없냐"라며 유재석을 돌려 보냈다. 하지만 유재석은 "너네 진짜 쇠고랑 차고 싶냐. 정준하 씨도 그렇고 법정에서 봐야하는데"라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을 보낸 뒤 들어온 주우재와 곽범은 케이크를 들고 생일 축하 파티를 열었다. 특히 곽범은 유재석이 유심히 보던 티셔츠를 선물하며 "지호와 커플티로 입어라"고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MBC '놀면 뭐하니'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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