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오유진, 실력파들의 공동 1위 |
| 2026. 08.22(토) 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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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 오유진이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공동 1위에 올랐다. 지난 21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막걸리 한잔’의 원곡자 강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 가운데, 챕터3 골든컵을 향한 TOP10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3.8%, 순간 최고 4.1%를 기록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강진은 ‘막걸리 한잔’으로 무대를 열고 영탁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는 한편, TOP10 멤버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전하며 선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대결에서는 추혁진이 97점으로 손빈아를 꺾었고, 나태주는 공중회전과 고난도 발차기를 곁들인 무대로 98점을 받아 남승민을 제압했다. 남승민은 6주 연속 ‘무스타’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했다. 김용빈은 ‘연하의 남자’로 정서주와 맞붙어 97점을 기록하며 96점을 받은 정서주를 1점 차로 제쳤다. 이후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어 천록담은 춘길과의 세 번째 맞대결에서 98점을 기록하며 3연승을 거뒀고, 황금별 4개로 김용빈과 공동 선두에 합류했다. 마지막 대결에서는 오유진이 양지은을 상대로 강진의 ‘삼각관계’를 열창해 100점 만점을 받았다. 이어 ‘운명의 룰렛’에서 ‘바꿔’가 나오자 황금별 4개를 보유한 천록담을 지목해 별을 교환했다. 결국 오유진은 황금별 4개를 확보하며 김용빈과 공동 1위에 올라섰다. 챕터3 후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골든컵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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