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지예은, 연인 바타 향한 애정 "날 위해 요리도 배워" [T-데이]
2026. 08.21(금) 10:34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지예은이 연인인 안무가 바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오는 23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지예은과 탁재훈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지예은과 탁재훈은 과거 SBS 연예대상 축하 공연을 함께 진행한 이후 2년 만에 만남을 가진다. 지예은은 탁재훈을 향해 "회춘시켜 드리겠다. 유행 열차 탑승하셔야 한다"라고 말하며 훠궈 전문 식당으로 이동했다. 탁재훈은 재료 조합 과정에서 마늘과 파를 착각하는 등 낯선 음식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두 사람은 그룹 리센느, 이미주, 이민정 등이 선보인 갸루 화장을 시도한다. 변신을 마친 탁재훈은 "결혼 안 했을 때로 돌아간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표한다. 이어 리센느 멤버 미나미, 원이와의 영상 통화도 진행한다.

한편 지예은은 공개 연애 상대인 K-팝 안무가 바타와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지예은은 바타가 자신을 위해 음식을 배우는 등 애정을 쏟고 있다고 소개한다. 특별 MC로 참석한 지석진은 지예은과 같은 충주 지씨로서 활동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영향을 미쳤던 사건을 언급하고, 이를 들은 MC들은 충격을 금치 못한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운 우리 새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