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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포스가 옳았다' 이현우, 특급 팬서비스로 '훈훈' | |
 | | 이현우 |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이현우가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에서 압도적인 열연과 더불어 진심 어린 팬 소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현우는 지난 6월 개막한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에서 12명을 살해한 연쇄살인 용의자이자 시한부 환자인 존 조우 역을 맡아, 차분함과 광기를 오가는 팽팽한 심리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다.
무대 위 서늘한 캐릭터와 달리, 공연 후 퇴근길에서는 국내외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정성스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인기 밈을 센스 있게 소화하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2024년 첫 연극 '사운드 인사이드'부터 '애나엑스', '뼈의 기록'에 이어 이번 작품까지 한결같은 퇴근길 소통을 이어오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무대 안팎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현우의 연극 '댄포스가 옳았다'는 오는 8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연극 '댄포스가 옳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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