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신인 튜이드, 데뷔 전부터 음원·영상 차트 상위권 진입 |
| 2026. 08.20(목) 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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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튜이드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튜이드(TUIDE)가 컴백 예열에 나섰다. 튜이드는 오는 24일 저녁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튠 앤 플레이(TUNE & PLAY)'를 발표하고 정식 활동에 나선다. 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등 총 7명으로 이뤄진 튜이드는 무대와 음원 프로모션에 주력하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이번 달 초 진행된 비공개 시연회에서 신보 전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수록곡 '걸스(GRLS)'의 음원과 안무가 포함된 영상을 연이어 공개했다. 최근 발표된 신보 하이라이트 영상 또한 멤버들의 춤과 노래에만 집중하는 구성으로 제작됐다. 일곱 멤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따뜻한 소울 감성과 현대적인 일렉트로닉 음악이 합쳐진 '소울트로닉(Soultronic)' 장르를 주요 무기로 내세우고 있다. 소속사 ABD 측은 "튜이드의 소울트로닉은 각기 다른 음악적 언어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음색과 춤선, 에너지를 살리면서도 하나의 흐름으로 조율(TUNE)하는 대담하고 유연한 태도가 음악과 퍼포먼스에 그대로 녹아든다"라고 설명했다. 사전 콘텐츠 공개에 힘입어 수록곡 영상은 현지 시각 17일 기준 스포티파이 '글로벌 뮤직비디오 차트' 6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이는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목록에서도 상위권에 들어섰으며, 하우스 음악을 기반으로 한 해당 트랙의 댄스 챌린지에는 무용수들의 참여가 지속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ABD(하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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