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으로 작별 인사
2026. 08.20(목) 09:35
세븐틴 버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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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버논이 오늘(20일) 입소한다.

버논은 20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버논의 병역 의무 이행 소식을 전하며 입소식 현장 및 근무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 가운데 버논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아윌 비 백(I’ll Be Back)’을 발매한다. 팝 감성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장르의 곡으로, 지난 7월 ‘2026 VERNON THE 8 ‘V8’ LIVE’에서 선공개돼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버논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팬들을 향한 진솔한 메시지를 담아 의미를 더한다.

한편 버논의 소집해제 예정일은 2028년 5월 19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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