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고향" 리센느, 거제시 이재민에 5천 기부 [공식]
2026. 08.19(수)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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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리센느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5천만 원을 쾌척했다.

거제시는 19일 "리센느가 팬덤 리마인(REMINE)의 이름과 함께 피해 복구 성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앞서 리센느는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특히 멤버 원이의 고향이 거제시인 가운데,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가 밈으로 화제를 모으며 지역과의 인연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리센느를 광고 모델로 기용한 기업도 거제시 피해 복구를 위해 1천 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한다.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2024년 3월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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