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삼각 로맨스 본격화에도 시청률 급락 [시청률]
2026. 08.19(수) 07:32
최애의 사원
최애의 사원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최애의사원'의 시청률이 급락했다.

1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8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3.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5회)가 기록한 4.0%에서 약 0.6%p 하락한 수치로, 반등 하루 만에 다시 3%대로 꺾이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다름(김혜준)과 이찬(차우민)의 깜짝 데이트 현장에 강하기(강훈)가 난입하며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불붙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찬은 남다름이 과거 자신에게 큰 힘이 되어준 팬임을 깨닫고 출장지까지 찾아가 영화관과 레스토랑 데이트를 즐겼고, 지방 출장에서 남다름과 미묘한 기류를 형성했던 강하기가 이들의 데이트를 은근히 견제하고 의식하며 점차 얽혀가는 세 사람의 관계가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자신의 '최애' 아이돌을 만나기 위해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이 회사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과 로맨스에 얽히며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오피스 성장 로맨스물이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8시 45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최애의 사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