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영 없는 정해인, ‘틈만 나면,’ 게임 지략 투혼 |
| 2026. 08.18(화) 2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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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정해인, 고군분투 게임 능력을 과시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 2회에서는 배우 정해인, 허성태 출연과 시청자들의 만남이 공개됐다. 정해인은 최근 하영과 촬영한 ‘이 엿같은 사랑’ 홍보차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현재 하영 증조부 친일파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 여배우는 모든 홍보 활동에서 하차했고 정해인만이 단독 홍보에 나선 상황. 반면 ‘정약용 후손’으로 알려진 정해인은 짓누르는 부담감과 부단한 공식 석상, 홍보 활동 속에서 의연하게 자신의 목을 다해내고 있다. 이날 정해인은 시청자들과의 게임에서 투혼하다시피 몸을 갈아 넣으며, 선물을 안겨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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