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채경 "뒤통수 맞았다" 의미심장 고백…이용대와 열애설 소환 |
| 2026. 08.18(화)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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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채경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의미심장한 글을 전했다. 윤채경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세상에서 제일 믿었던 사람한테 뒤통수 제대로 맞고 배신당해서 아직도 못 헤어 나오고 있다"라며 "그런 사람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게 믿기지 않지만, 인정해야 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입에서 나오는 말 하나하나 다 거짓말이고 미안하다는 말조차 안 하는 그 인성에 놀라울 뿐이지만, 언젠가 본인한테 다 돌아갈 거다. 더 행복해지자, 우리는"이라고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심상치 않은 말이 전해지자, 지난해 11월 윤채경과 이용대와의 열애설이 재소환됐다. 당시 한 매체는 윤채경과 이용대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1996년생 윤채경과 1988년생 이용대는 8세 차이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팬심을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윤채경 소속사 측은 열애설 관련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윤채경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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