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광복절 담은 무대 의상…티셔츠에는 '건곤감리' [★한컷]
2026. 08.16(일) 17:43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광복절을 맞아 특별한 무대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 방탄소년단 스태프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알링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 현장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빨강과 파랑 색상의 머리 장식을 착용한 모습이다. 해당 스태프는 사진과 함께 태극기 이모지를 게재하며 광복절을 기념한 헤어 디자인임을 밝혔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지민이 착용한 티셔츠에 비즈로 건곤감리가 표현된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도 태극기 이모지가 함께 더해졌다.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19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New York New Jersey Stadium)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서 월드스타 면모를 과시했다. 8월부터 다시 북미 투어를 재개해 스타디움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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