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나이 들수록 결혼 힘들어, 비혼주의자 NO" (전현무계획4)
2026. 08.15(토)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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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케이윌이 결혼 고민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7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케이윌, 테이와 의정부 곳곳을 누비며 부대찌개부터 떡갈비, 지하 포차촌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한 가운데, 케이윌의 결혼 욕망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네 사람은 81세 할머니가 운영하는 노포 포차에서 껍데기 볶음과 동태찌개를 즐기며 레트로 감성까지 만끽했다. 이 가운데 현재 싱글인 케이윌은 전현무와도 같은 처지로서 “나이가 들수록 결혼 과정이 어려워지는 것 같다”라는 현실적 고민을 토로했다.

특히 곽튜브는 “2027년 5월에 현무 형이 결혼하면 축가를 불러준다고 했다던데 진짜냐?”라고 질문했고, 케이윌은 “내가 왜 그런 얘기를 했을까”라고 넉살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케이윌은 “전 비혼주의자가 아니다”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후 케이윌과 테이가 뮤지컬 곡을 부르며 ‘의정부 던전’을 즉석 무대로 만들었고, 전현무는 “이게 라라랜드”라며 먹방 여행을 마무리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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