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몰라, 예금만 했다" 김종국, 우직한 자산 관리법 (옥탑방의문제아들)
2026. 08.14(금)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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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김종국이 자산 관리 비결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거시경제전문가 오건영과 투자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30년 동안 재테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사실 전부 현금이다. 은행 이자 2%만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연예계에서도 자신은 '재테크 알못'(알지 못한다)이라면서 "주식도 몰라서 30년 간 현금으로 저축만 했다"면서 저축과 주식 투자 중 어떤 게 효율이 좋은지 궁금해 했다.

이에 최고민수는 “주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투자는 필요하다고 전했다. 일반적인 월급, 노동 소득만으로는 부를 증식 시킬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는 최근 지수 추종 펀드(ETF) 투 등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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