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앤제리 공조 시작"…'재벌X형사2' 정은채, 진이수 팀장 부임
2026. 08.14(금)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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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안보현, 정은채에게 단단히 걸렸다.

1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3회에서는 강력1팀 새 팀장으로 합류한 주혜라(정은채)에게 알러지 같은 반응을 드러내는 진이수(안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이수는 주혜라와 공조해 사제 폭탄 테러 사건을 해결한 바 있다. 과거 주혜라를 악마 교관으로 기억했던 이수는 그와 각자 갈 길을 갔지만, 결국 주혜라는 운명(?)처럼 진이수가 있는 강력1팀 새 팀장으로 부임했다.

진이수가 준비한 환영식에 주혜라가 등장했고, 그는 이수에게 유쾌하게 "잘 부탁한다, 돌아이”라는 인사를 건네 진이수를 기함하게 했다.

진이수는 “(주 팀장은) 나랑 안 맞잖아. 나를 싫어한다고”라는 중얼거리음올 경찰학교 시절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악연을 떠올려, 향후 이들의 콤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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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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