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1세대 요정들의 우정"… 핑클, 이효리 요가원서 뭉쳤다 [★한컷]
2026. 08.14(금)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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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핑클(Fin.K.L) 멤버들이 이효리의 요가원에 모여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측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핑클의 라자카포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image_0a3a57.jpg)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클 멤버들이 나란히 요가 매트 위에 엎드려 '라자카포타(왕비둘기 자세)'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상체를 뒤로 젖히고 두 다리를 올려 발끝을 머리 쪽으로 향하게 하는 고난도 요가 동작을 안정적인 자세로 소화해 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진, 성유리, 옥주현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에 모여 함께 수련을 즐기고 있다.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빛나는 멤버들의 차분하고 건강한 아우라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8년 데뷔한 핑클은 후 '영원한 사랑', '루비' 등의 인기 곡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효리 요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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