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 트랙리스트 공개… 전곡 작사 참여 |
| 2026. 08.14(금) 09:10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첫 미니앨범을 통해 자신만의 진솔한 음악 세계를 들려준다. 지난 13일 에반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신보에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비롯해 '낫 이너프(Not Enough)', '노이즈(Noise)',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트와일라이트(Twilight)', '이매추어(Immature)', '오버플로(Overflow)', '고잉 홈(Going Home)' 등 총 8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에반의 강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에반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는 단단한 선언을 전한다. 타이틀곡 외에도 에반의 진솔한 내면을 담은 수록곡들이 앨범을 채운다. '낫 이너프'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열망을 담았으며, '노이즈'는 자기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한다.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는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과 걷잡을 수 없이 뻗어가는 감정을 노래한다. '트와일라이트'는 상대에게서 느껴지는 황홀한 순간을 황혼에 빗댄 곡이다. '이매추어'는 비록 서툴고 다듬어지지 않았을지라도 자신만의 길을 향해 꾸준히 전진하겠다는 기세를 표현했다. '오버플로'는 마음속에 차오르는 복합적인 감정을 유리잔에 넘쳐흐르는 모습으로 그렸으며, '고잉 홈'은 여러 여정을 지나 가야 할 곳으로 가고 있다는 마음을 '집으로 가고 있다'고 비유했다. 에반은 전곡의 작사에 참여했으며, '노이즈'를 제외한 모든 곡의 작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 한편 에반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는 오는 9월 7일 저녁 6시 발매된다. 컴백에 앞서 에반은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그래미 뮤지엄의 특별 프로그램 '스포트라이트(Spotlight)'에 참여하며, 16일 '케이콘 엘에이 2026(KCON LA 2026)' 무대에 오른다. 이어 23일 중화권 시상식 '2026 TIMA', 27일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도 참석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빌리프랩]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