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리, 子 젠 하와이 썸머스쿨 보냈다 "동화 속에 있는 기분" (사유리임미다) |
| 2026. 08.13(목)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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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사유리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일본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하와이로 떠났다. 사유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서 "젠의 하와이 썸머스쿨"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사유리는 "와이키키에서 썸머스쿨같은거 진짜 많다. 거기는 한국사람, 일본사람이 대부분"이라며 "하와이까지 왔는데 영어를 쓰는 기회가 많이 없어서 (젠이 가는 곳은) 한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 많이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연 환경과 어우러진 썸머스쿨 풍경에 놀라워했다. 사유리는 "이런 학교에서 매일 놀면 마음이나 시야가 넓어질 것 같다"라며 "젠보다 내가 더 긴장한 거 같고 여기 보니까 한국 친구, 일본 친구, 미국 친구와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우리가 꿈꾸는 동화 속에 있는 기분"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사유리는 "오늘 내가 처음으로 젠 학교를 보러 갔는데 너무 좋았다. 내가 5세 때 하와이에 가족 여행을 온 적이 있다. 모든 걸 자세하게 기억하더라"며 "젠도 지금 5세니까 나랑 할머니랑 오는 걸 평생 잊지 않을 거라고 믿는다"라고 바랐다. 한편 일본인 출신 방송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정자기증을 통해 아들 젠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유튜브 채널 '사유리임미다'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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