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세상 떠난 반려묘에 그리움 "첫째라 마음 더 쓰였다"
2026. 08.12(수) 15:02
배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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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공유가 세상을 떠난 반려묘에 그리움을 보였다.

공유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첫째여서 마음이 더 쓰였고 나와 닮은 너라서 난 좋았는데..넌 어땠는지 모르겠네"라고 말했다.

그는 "내 곁에 오래 머물러줘서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보고싶다!"라고 반려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공유 반려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세상을 떠난 반려묘를 품에 안고 환한 얼굴로 웃고 있다.

한편 공유는 지난 2001년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언제나 두근두근', '스크린', '건빵선생과 별사탕', '커피프린스 1호점'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공유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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