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영 "첫 광고 출연료, 몇백만 원…20대 때 억대 금액도 받아" |
| 2026. 08.12(수)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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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고소영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고소영이 광고 출연료를 밝혔다. 고소영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동건과 광고 라이벌이었던 고소영의 35년 격동의 CF 역사 (+기억나,이제 말한다)"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고소영은 "처음 CF 촬영할 때 언니들하고 몇 명이 커트를 나눠 찍었다"라며 "첫 커트는 나였고, 언니들의 시기 질투를 받았다. 유명한 선배들도 많아서 무서웠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출연료로 몇백만 원을 받았다. 대학교 1학년이었는데 큰 돈이었다"라며 "이땐 내 이름이 알려지지도 않았다. 사람들은 날 잡지 모델과 같은 일반 모델로 알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20대 초반 억대 금액을 받은 광고도 있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단발로 찍는 광고는 하루 50만원, 100만원 등이 정해져 있다"라며 "다른 제품은 1년에 계약을 했다. 1년에 8편 정도 찍었다. 그때 몸값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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