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애의 사원' 김혜준, 차우민에 달라진 마음…시청률은 하락세 [시청률] |
| 2026. 08.12(수) 0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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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최애의 사원' |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최애의 사원'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연출 박지현, 정다형) 4회 시청률은 3.6%로 전 회차 보다 0.4%포인트 떨어졌다 이날 퇴근 이후 이찬(차우민)과 옥상에서 단둘이 시간을 보내다가 강하기에게 들킨 남다름(김혜준)은 혹시나 자신이 팬이라는 걸 강하기가 알면 괜한 오해를 할까 봐 이찬을 향해 덕후라는 사실을 숨겨달라고 했다. 이에 이찬은 소원을 들어주는 조건으로 남다름의 비밀을 지켜주겠다고 약속했고 이찬의 어시스트 덕에 남다름은 무사히 덕밍아웃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이찬을 향한 남다름의 마음이 복잡다단해지는 동안 강하기와 남다름의 관계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다. 강하기는 남다름을 산업 스파이로 오해해 못 되게 말한 것을 사과했고 뜻밖의 이야기에 황당해 하던 남다름도 흔쾌히 강하기의 사과를 받아줬다. 이 가운데 강하기(강훈)가 차에 치일 뻔한 남다름을 구하다가 손목을 다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남다름은 손이 불편한 강하기를 위해 집까지 방문해 그를 알뜰살뜰 도와줬고 바짝 붙어 앉아 함께 일을 하면서 두 사람은 서로 농담을 주고받을 만큼 친밀한 유대감을 쌓았다.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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