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민폐 논란' 막았다…오해 부르는 포즈 '해명' [★한컷]
2026. 08.11(화) 10:27
가수 신지
가수 신지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자칫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자세에 황급히 해명했다.

신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야외 테라스의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그는 화이트 시스루 상의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호피 무늬 단화로 포인트를 줘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한다.

특히 그는 두 다리를 들어 올려 끌어안은 모습도 취했다. 이는 신지가 의자 위에 발을 올려 앉은 것처럼 오해할 수 있는 자세다. 신지 역시 이를 인지한 듯,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이라며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해명한 것으로 보인다.

연예인들의 공공장소 에티켓 논란이 종종 화두로 떠오른다. 최근엔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가족과 여행 중 숙소 내에서 비눗방울을 사용해 민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6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지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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