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 컴백… 강도 높은 액션 예고
2026. 08.11(화) 09:0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이상윤이 영화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이상윤은 오는 12일 개봉하는 영화 '오케이 마담2'에서 미영(엄정화)의 과거 동료 요원 철승 역을 맡았다. 전작 '오케이 마담'에 이어 후속작에도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난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바다 한가운데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극 중 철승은 압도적인 무술 실력을 갖춘 전직 요원으로, 미영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한다. 이상윤은 전작과는 또 다른 캐릭터를 통해 한층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진중한 분위기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진중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이상윤의 모습이 담겼다. 카리스마 있는 비주얼과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철승 역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이상윤은 최근 연극 '튜링머신'과 '베니스의 상인'에 잇달아 출연하며 무대에서 연기 내공을 선보인 데 이어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 활동에도 나선다.

한편 이상윤이 출연하는 '오케이 마담2'는 오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CGV 픽처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