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유·박세미, 1000만 원 오가는 사이 (짠한형 신동엽)
2026. 08.10(월)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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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코미디언 김지유, 박세미 간 '베프'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코미디언 박세미, 김지유, 이혜지가 출연해 일상 비화를 전했다.

이날 신동엽은 과거 김지유가 박세미에게 1000만원을 빌려준 사연을 언급했다. 정호철은 "김지유가 가진 돈으로 빌려준 게 아니라 대출까지 받아서 빌려줬다"고 귀띔했다.

김지유는 박세미의 영상 제작을 돕기 위해 대출을 받아 돈을 빌려줬다며 "얘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 친구인지 아니까"라며 친구를 믿었다고 토로했다.

박세미는 이후 김지유에게 빌린 돈을 갚은 직후 오히려 자신이 다시 1000만 원을 빌려줬다고 밝혔다. 박세미는 "그 돈으로 내가 잘됐다. 그러고 지유가 또 바로 잘된 거다"라며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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