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초희 근황 “변호사 남편, 공감 능력 제로” |
| 2026. 08.10(월) 2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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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오초희가 절규에 가까운 고통을 토로했다. 1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에서는 ‘냉온 부부’ 배우 오초희, 변호사 남편 남주성 부부 상황이 클로즈업 됐다. 두 사람은 현재 주말 부부다. 남편은 일이 바빠서 아내와 아이를 전혀 돌보지 못했다. 아내는 쌍둥이를 낳은 이후에 염증에 시달리는 등, 몸이 온전치 않았다. 오은영은 주말 부부 청산이 급선무라고 전했다. 그는 “일단 같이 살면서 생각해야 한다. 한꺼번에 다 해결하는 건 어렵다. 일단 올라와서 해결 방법을 찾고 맞춰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초희는 “지원 받는 산후 도우미는 끝났고 육아 도우미를 받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쌍둥이를 같이 돌볼 손이 부족한 상태였다. 그는 남편과 대화가 전혀 안 통하고 겉돌기만 한다고 토로했다. 남편은 낯 부끄럽거나 공감 등이 약하고 무뚝뚝한 상황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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