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 9월 7일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 발매…진솔한 내면 이야기 |
| 2026. 08.10(월) 14:13 |
| ||||
![]() |
| 데스 오브 미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에반(EVAN)이 컴백한다. 에반은 오는 9월 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를 발매한다. '데스 오브 미'는 지난 6월 공개된 첫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 이후 두 달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첫 미니 음반이다. 이번 앨범은 복잡하게 얽힌 감정을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담았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참여해 진솔한 내면과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다채로운 사운드로 풀어냈다"라고 전했다. 에반은 첫 싱글 활동 당시 가창과 가창 퍼포먼스 외에도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당시 음원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는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와 중국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해당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데스 오브 미'의 예약 판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이어 에반은 음반 발매일인 9월 7일 저녁 7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쇼케이스 '에반 데뷔 쇼케이스 데스 오브 미(EVAN Debut Showcase 'DEATH OF ME')'를 개최한다. 그는 컴백에 앞서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난다. 에반은 오는 1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의 '스포트라이트(Spotlight)'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16일에는 '케이콘 로스앤젤레스 2026(KCON LA 2026)' 무대에 오른다. 더불어 27일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 참석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