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뒤쫓는 손빈아 1위 '쫄깃' |
| 2026. 08.08(토)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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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타는 금요일’ 손빈아가 챕터3 첫 100점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3회에서는 제3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레이스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는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했으며, ‘트롯 황태자’ 박현빈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일 종편·케이블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챕터3에서는 100점을 받은 참가자가 ‘운명의 룰렛’을 돌려 원하는 멤버와 누적 황금별을 교환할 수 있는 새로운 규칙이 도입됐다. 첫 대결에서 손빈아는 김정수의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폭발적인 고음으로 소화하며 100점을 획득했다. 이후 룰렛에서 ‘꽝’을 뽑아 황금별 3개를 지키는 데 성공했다. 이어 천록담은 박현빈의 ‘고래’로 95점을 받은 뒤 춘길과의 라이벌전에서 승리했다. 김용빈과 정서주의 맞대결에서는 김용빈이 99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고, 메기 싱어로 등장한 류지광은 97점을 받았다. 이로써 김용빈은 황금별 3개를 획득하며 손빈아와 공동 1위에 올랐다. 남승민과 최재명의 대결에서는 최재명이 99점으로 승리했고, 마지막 대결에서는 추혁진이 ‘댄싱퀸’ 무대로 97점을 기록하며 양지은을 제쳤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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