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 같은 케미”…‘나혼자산다’ 류혜영 고경표, 묘한 절친 [TV나우] |
| 2026. 08.07(금) 23:50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류혜영 고경표, 알아주는 ‘베프’였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 고경표 절친 우정 상황이 클로즈업 됐다. 이날 류혜영은 집에서 아침부터 배우답게 외국아 공부에 공을 들였다. 이 가운데 류혜영은 오랜만에 드레스룸을 정리하면서 외출 채비에 나섰다. 그는 이날 절친 고경표와 약속이 있었다. 예쁘게 망사 모양 옷을 갖춰 입은 그는 건국대학교 영화학과 동문이자 평소 절친이며 ‘응답하라 1988’에서 커플로도 호흡을 맞춘 고경표와 오랜만에 만나 식사를 함께 했다. 절친이지만 마치 부부 같은 ‘케미’를 과시한 이들의 묘한 관계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류혜영은 배우답게 절친이 냉면을 더 먹고 싶어하는 상황을 만류하며 “그만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류혜영 나이 91년생, 고경표 나이 90년생으로 둘은 한 살 차이가 나지만 서로에게 반말을 하는 친구 사이로 합의를 봤다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